'Nana' is free, beautiful, vivacious,
A woman who loves her life, it is you.

뷰티

뷰티는 '언어'입니다.
뷰티는 개인이 개성을 표출하고 자신감을 얻으며 타인에게 열린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돕습니다.
나나는 시대, 문화의 다양성 만큼이나 각각의 개인에게 다양한 뷰티가 존재한다고 믿습니다.
뷰티는 '행복'입니다.
1800년대 독일의 황제 빌헬름1세가 홀딱 반한 수레국화는 처음에는 노지에 버려지듯 피어있던 꽃이었습니다.
그러나 이 꽃의 파란 빛은 가장 완벽한 파랑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나나는 모든 사람들 안에 잠재되어 있는 완벽한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행복을 실현할 수 있도록 도와드리겠습니다.

휴머니티

휴머니티는 '공감'에서 비롯됩니다.
나나는 아름다워지고자 하는 고객의 마음을 절실히 느낍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몰입'합니다.
공감이 있기에 우리는 고객을 행복하게 하는 일을 사랑하며, 일 자체로 기쁨을 느낍니다.

고객을 위해 '창의'를 더하여 갑니다.
언제나 고객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할 지 고민하고 질문을 반복하여 이제껏 없던 새로운 생각과 방법으로 미의 영역을 개척해 나갑니다.

스페셜리티

고객의 바람과 요구를 구체적으로 이해하고, 이를 충족시키기 위해서는 최고의 전문가가 되어야 합니다.
법을 전공한 CEO, 간호학을 전공한 Head Manager, 미술을 전공한 Creator가 고객의 행복을 위해 전진합니다.